1. 타이어 공기압 체크 주1회나 월 1 회 – 눈으로 봐서는 모르고 $5짜리 air pressure guage를 사서 타이어 공기주입구에 꼽고 체크해서 압력이 모자라면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 타이어가 차가울 때, 28-32 psi정도이고 타이어가 더우면 (프리웨이 운전 10분이상) 공기가 팽창해서 압력이 높아집니다.
2. tire rotation: 보통 추천주기는 5000마일에서 7000마일이니까 오일첸지때마다 앞뒤로 바꿔주면 타이어 마모가 평균화 됩니다. 일반적으로 전륜구동차는 앞바퀴가 더 빨리 마모됩니다. 아는 정비소가면 공짜, 모르는 곳가면 $20정도 비용
3. wheel balance:타이어를 새로 구입해서 장착할 때 무게를 마추지 않으면 일정속도에서 바퀴가 흔들립니다. 얼마나 무게가 안맞느냐에 따라 흔들리는 속도가 다릅니다. 타이어를 턱에 심하게 부딪혔거나 해서 무게추가 빠지면 흔들리기도 합니다. 흔들릴 때, 새로 장착할 때 확인하면 됩니다. 대개 새타이어는 가격이 포함되어있고 따로 하려면 바퀴당 $5-10
4. alignment: 차가 프리웨이 주행중에 한편으로 많이 쏠리거나 타이어가 한 쪽으로 마모가 심하면 수정필요. 새타이어 교체시 하면 좋음. 대개 $60-100 (4바퀴). 다만 브레이크 밟을 때에 차가 한쪽으로 쏠리면 이건 브레이크때문에 쏠리는 현상이구요.
5. 이 외에 타이어가 파먹은 것 처럼 (scalloped) 울퉁불퉁하게 마모가 되면 shock absorber가 나빠서 타이어와 함께 교체필요. 돈좀 듭니디ㅏ.
미국영화에 실제스토리인데 paying forward라는 한 10여년 된 영화가 있었습니다. new mexico에 10대 아이가 남들에게 좋은 일을 하면 점차 이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으로 착한 일을 하다가 학교 갱에게 칼을 맞아 죽었지요. 그래서 이 아이의 이야기를 영화한 이야기인데 그 이후 여러가지 훈훈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서로가 아는 지식을 함께 나누고 서로 배워서 도움이 되면 더 바랄 것이 없지요. 우리 자녀들이 장성해서 누군가에게는 배워야 할 삶의 지혜와 지식들을 이렇게나마 나누면 저들도 누구에게선가 또 배우겠지요.
아내들도, 젊은 학생들도 운전하다가 갑자기 차에대해 문제를 부닺힐 때 옆에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막막하지요. 이럴 때 서로 도움이 되어주면 누군가가 내 아이들이나 내 아내에게도 필요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