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윤이나, 4가지 단점만 극복하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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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대회가 이번 주 미국 아리조나에서 열린다
    작년에 넬리 코다가 -20 스코어로 우승한 대회로 전장이 긴 편이다
    장타자에 유리한 면이 있지만 퍼팅과 숏게임이 중요하다

    작년 이 대회에서 한국 여전사들은 줄줄이 예선 탈락을 했었다
    김아림, 양희영, 유혜란, 최혜진, 전인지, 이소미가 그들이다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어 계속 이어나갈지 중요한 대회다

    윤이나는 최근 기대치 이하 성적과 맞물려 기사도 뜸한 편이다
    당면과제는 우승보다 우선 컷통과에 있을 정도로 불안한 형국이다
    드라이버, 세컨드샷, 숏게임, 퍼팅 어느 1부분도 상급은 아니다

    TOP10에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소인 경기 관리도 문제로 지적된다
    보기에 심지어는 더블보기, 숏퍼트 미스, 3퍼트가 그것이다
    국내에서 1승에 머물렀던 아킬레스건이 나아질 기미가 없는것이다

    그동안 코치와 함께 절치부심 연습에 매진했을 것이다
    물론 예외는 상존하지만 첫 2라운드를 보면 대충 평가가 가능하다
    나는 스코어보다 이나의 단점들이 향상됐는지 여부를 볼 것이다

    김세영, 양희영, 전인지, 이정은6 등은 은퇴의 기로에 놓여있다
    유소연이 컷통과마저 쉽지않자 은퇴했던 전철을 밟아가는 중인 것!
    박성현은 장하나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은퇴수순에 놓여있다

    다케다, 야마시타, 이와이 자매, 마오 등 최전성기를 구가하는 일본~
    김아림과 고진영 등에 우승 기대를 하고 있는 한국 여자골프!
    과연 양강의 두 산맥인 미국과 태국 군단을 꺽고 우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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