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만 축내는 해병대

  • #3705614
    칼있으마 73.***.237.212 299

    우크라 국방부 대변인 볼 디미러 잘난세키가 발표하길

    “외국인 2 만 명의 의용군이
    러샤군과 싸우고 있다.”

    이에

    러샤 국방부 대변인 푸티니세키가 발표하길

    “용병은 몇 명 되지도 않는데
    마치 외국인 용병들이
    벌떼처럼 우크라로 몰려드는 것처럼 홍보를 하는
    우크라의 공허한 발언은 뻔뻔한 거짓말이다.”

    푸티니세키는 이어

    “한국인 13명이 참전해 4명이 죽고 나머진 돌아가고 나머진 1명이다.”

    라고 했는데,

    말대로
    4명이 죽었다면 제봘 4명 안에

    이근

    색휘도 좀 포함이 되지 왜 안 되고
    부상을 이유로 꾸역꾸역 살아돌아와선
    국민 심기에 스크레치를 내고 자빠졌는지.

    검경은 그 놈을 조사할 게 아니라
    속히 치료를 해선 다시 보내
    마빡에 빵꾸날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서 그에게 적극 협조를 해얀다.

    개나소나 다 하는 유투버, 유투버랍시고
    유툽질로 좀 떠
    목구멍에 풀질해보겠다고

    나라말 안 듣고 나라 나간 정신나간 놈을
    다시 받아주는 나라가 나라냐?
    .
    .
    .
    .
    .
    해병대

    가 해병대다운 해병대로
    최고의 맹위를 떨쳤던 시절이 바로

    한일전

    때 였었다.

    지금도 영웅으로 칭송을 받고 있는
    단군이래 전무후무한 최고의 공격수,

    해병대장
    이순신장군 때의 해병대 말이다.

    이후로의 해병댄
    1,2차 세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연거푸 탈락하고

    기대했던 6,25컵에서도

    미국, 중국, 소련, 북한

    과 같은 조였지만
    4전전패로 탈락하며 수모를 당하곤
    짬밥이나 축내는
    있으나마나한 부대로 전락하게 되는데,

    근래의 해병대가 저리된 가장 큰 이유자 문제점은 바로

    주적.

    주적을 가리지 못 한다는 거다.

    6,25 컵에서도 봄,

    미드필드를 장악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며

    명당

    자리나 찾고

    최전방 공격수들은

    손 없는 시간

    을 잡아 공격하겠다며 공격 기횔 놓치고

    수비나 꼴키판

    적의 공격을 막겠다며

    향불

    이나 피우고 자빠졌고.

    해병대의 주적은 적이 아니라

    귀신

    이라.

    적은 못 잡고 귀신만 잡다 저리 되었는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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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기와집

    에 귀신이 득실거려 못 들어갔다면

    푸른기와집에

    경찰이나 경호인력을 풀 게 아니라

    해병댈 풀어

    귀신을 섬멸하고 들어가면 될 일였다.

    만약 그리 되었다면

    영화 처보고
    빵 사 처먹고
    국수 처빨고
    구두 처사는 동안

    시민들이
    불편이나 고통에 시달리는 불행한 일은 없었을 거다.

    안 간 군대라 알 리 없는 군대라

    군 통술 권자가

    해병대 활용방안을 또한 알 리 만무.

    무지와 무식에서 오는 불편과 고통을
    고스란히 시민들이 겪어야니

    작금의 조선이야말로

    헬조선,

    헬조선이다.

    조선을 그리 만든 너.

    네가 바로

    지중, 공중권세를 장악한

    지옥귀신인 거다.
    .
    .
    .
    .
    .
    해병댄 뭐하니?

    저 지옥귀신을 안 잡고.

    쿠테타라도 좋다.

    지옥귀신만 잡아다오.~~~

    • 윤항문식 굥정과 상식 174.***.145.58

      새끼. 기열!

    • jal 73.***.119.221

      어, 병 신 둘 모였네.
      브래드만 오면 트리오네 ㅎㅎㅎ

    • 등식 112.***.19.156

      짬밥만 축내는 해병대 = 쌀만 축내는 칼있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