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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H4(남편이 취업비자)비자이구요
한국에서 전산전공후 직장을 8년 다녔구 여기서 학위는 없습니다
한 2년전에 미국학교를 조금 다니다가 말고 간단한 자격증을 땄구요
1년-2년전부터 취업을 알아보다가 포기하고 있는데 요즘에 잡시장이 조금 나아졌는지 연락이 몇군데서 오더라구요
영어도 자신이 없고 계약직이 많아서 별 소득은 없었는데 담주월요일에 인터뷰를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2005년 9월까지의 취업비자 쿼터가 소진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인터뷰시 어떻게 얘기해야하나요?
2005년 10월부터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하면 미국회사가 캐쉬로 돈을 줄리도 없고 그렇다고 말 안할 수도 없구..
지금 신분은 합법적이니 영주권스폰서로 바로 들어갈수있냐고하기도 그렇구..
고민입니다
괜히 인터뷰는 했나 싶기도 하구…hr이나 요즘 취업하신 분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