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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디선가 좌파 김민석이 다니는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열열한 박수와 지지를 받았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설마 이게 구십년대 말이나 이천년대 초반, 그러니까 좌파가 그래도 ㅛㅣ순수했던 시절 이야기 였기를 바래봅니다. 요즘좌파는 드러운 조폭에 그보다 드러운 조직이 세상에 없을 정도지요.
사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돈 참 많이 좋아하지요? 부자되는거 참 좋아하지요? 그런데 그게 또 좌파들도 돈 참 좋아하지요?
근데 돈 안좋아 하는 사람이 어디있고 부자 되기 싫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근데
서로 좌파와 교회 다니늨 사람이 아주 불편하게 오버햅되는 이유는
위선성에 있는듯합니다.
소위 내로남불이라는 거지요.내로남불이 죄파를 특징짓는 첫번째 특징 같아요.
공산주의의 특징이구요. 선동도 결국 내로남불하는거에서 나오는거지요. 자기손에 더러운거 안묻히고 피안묻히고 남에게 시킬려니 선동이 필수지요.교회다니는 사람하고 아주 블편하게 이점이 오버랩 됩니다.
교회다니는 사람은 재물을 모아 하나님을 위해 써야하고 구제에 싸야하니 돈을 악착같이 모아도 정당화 되나요? 여전히 세속적인거 아닐까요? 하긴 실제로 돈을 그렇게 팍팍 남들 살히는데 쓰는데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부어주면 몰라도 그런 기적은 보통 있지도 않고 그런 믿음 가진 사람은 또 극소수 아닌가요?
물론 좌파들이야 악착같이 부자될혀는 욕심을 정당화할 구실조차도 없지만요.
어디 교회다니는 분들, 반론 기대해 봅니다.
아참 그리고 지금은 전광훈목사를 비판할 때가 아닙니다. 열열히 지지해주고 박수쳐줄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