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베마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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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로 중사 174.***.116.199 865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입니다. 왜 알라바마의 한인 기업 군단들은 영주권과비자지원에 진심인가?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수많은 한국 젊은 이들이 신분의 날개를 달아 미국 주류사회로 에픽하이 진출하고 미주 한인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알라바마는 그것이 진정한 가치 투자라고 믿고 있고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직원 입장에서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주권 받고 혹은 H1비자를 받고 이직하셔도 축하파티를 열어주며 건승을 빌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알라바마에서의 소중한 인연이 언젠가 더 큰 인연으로서 돌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알라바마는 항상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원 합니다. 이 힘든세상 젊은이 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등대가 되고싶은 엘러베마 한인 기업 군단들 입니다

    • ㅇㅇ 74.***.153.72

      알라바마 진짜 힘든가보네… 쥐좆연봉에 폭언, 갑질, 영주권 희망고문 몇년 듣고나면 저렇게 됩니다….힘내라 케로로 다음생은 더 낫겠지

    • 조언 104.***.40.169

      알라바마 주 소득세가 5% 거기다 로켈세금이 2%
      세일즈택스도 높고….짒값만 낮은 건가?
      그리고 미국서 살고 싶으면 시민권자랑 결혼하면 됩니다.
      임시영주권 나오고 2년 뒤 영주권 나오고 그리고 미국에서 완전 정착 원하면 시민권 신청하고.
      주변에 유학생들 다 그런식으로 해서 살아요.

    • 하로크남작 70.***.237.64

      루이지아나 돌풍에 위기의식을 느낀 게지

    • 타마마 이등병 12.***.217.5

      저도 알라바마 한국회사 다녀서 적응도 잘할 수 있었고 입사하자마자 영주권 신청해서 지금 영주권 받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LKKK 96.***.5.137

      노예들의 울음소리가 여기까지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