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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23:32:43 #3878120carmaniac 91.***.252.60 1216
메카닉들이 너무 느리고 뺀질거려요
자동차 관리 기술은 메카닉들이 너무 느려서라도 꼭 배워야 되겠습니다
메카닉 비용 문제는 별개로 두고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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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지만 특히 판데믹 이후 미국 전체적으로 테크니션 숫자가 감소되었습니다. 기본적인 것들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와 로터) 정도는 혼자 할 수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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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잘 못하고…의사도 그렇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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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비대칭성- 메카닉과 고객사이이 자동차에 대해서 아는 정보가 달라서 메카닉이 마음만 먹으면 자기 마음대로 가격을 후려칠수 있다.
의사는 더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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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비싸고 느리고 부정확한 정비가 많아 직접 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진단 스케너에도 나름 큰돈을 투자해 팔구십 퍼센트를 직접합니다.
첨 미국 왔을땐 와이퍼도 갈줄 몰랐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을 한것인데 그땐 책을보고 접근 했지만 지금은 유투브로 인해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기본정비를 직접 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가격 저렴한 진단 스케너 100불 안팍 하는거 장만 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
나만 그러는게 아니었구나…
엔진 미션 들어내애되는 정비 아니면 미국에선 기본정비는 스스로 해야되는거 같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정말 실력이 없어요… 여기 미케닉들은..-
이상하게 정비소 자주 다니면 고장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고장내는게 아니라면 초보자 시켜서 부주의로 고장내도록 유도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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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시대엔 실력있는 하드웨어 기술자들이 더 각광받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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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정비소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대신 로컬에 있는 정비소로써 2 – 30년 이상 비지니스를 해온
정비소라면 단골로 삼을만 할겁니다.제가 다니고 있는 정비소는 무려 65년! 주인 나이 다음달 8월이면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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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실력있는 매카닉은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차를 아끼는 사람들은 모두 자가 정비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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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비하시는 분들 중 실력자들 많아요. 단 싸지않고 제값 줘야하지만 미국은 싸고 좋은게 없으니 당연한 겁니다. Yelp나 Google 리뷰 좋은 곳으로 가면 실패 안합니다. 저도 엔진이나 미션 들어나는 일 빼고 독일차 제가 다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이것도 힘들어지고 귀찮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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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인데 같이 일하는분
친구가 정비사 라서 차를 고쳤다길래
본네트 열고 보니
구형차 스파크 플러그 와이어 라고해야하나
이름도 잊었는데 그걸 파란 NGK 선으로
교체 해놓아서 이사람은 진짜구나 하고
그후 그 정비사 집을 다녔는데 잘하기는
잘하더라 진단을 잘해 전화상으로
증상만말해도 뭐가 고장났다 바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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