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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기사…로스쿨 지원자가 예년보다 20-30% 증가:
1) 리세션때 일어나는 현상: 오피스잡 고용 불안해지고 레이오프많아지면서 직업안정성 갈구하는 구직자들이 몰림
2) 그나마 변별력있고 나름 똘똘한 애들 변별에 도움이되던 로직게임이 lsat에서 없어짐. 문송합니다애들이 어려워해서 점수가 안나오자 그 섹션이 차별이라고 소송해서 올해부터 없어짐 (ㅁ이것도 좌파의 하향평준화의 미친짓임 ㅋ) 그래서 어중이 떠중이 죄다 쉬워진 lsat시험에 뛰어듬. 실제 시험점수 인플레!
3) 문제는 로스쿨나와도 잡마켓이 구직자 초과상태..변호사가 너무 많음(문과생들이 학부졸업후 직장 못구해 반 백수로 있다가 문턱낮아진 로스쿨에 대거 몰리지만 자칫 빚맘 안고 실직자가 될수있음4년빡세게 공부해야하는 좋은 전공하는게 중요. 일류대라도 문과잡과가서 설렁설렁 공부해봐야 별볼일없음 그러다 로스쿨에라도 가지만 그것도 비전없고.. 실제 내 주위에 아이비리그 대학 문과전공하고 작은회사에서 일하다 짤리고 백수..다른 하나는 동네 작은대학 물리치료 공부하고 일하다 이사가서 다시 잡지원하는데 지원한 모든 병원애서 인터뷰요청와서 5군데만 하고 더 이상 지원안하고 골라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