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한국…세대단절 ‘큰일’

  • #3704620
    칼있으마 73.***.237.212 372

    중들이 돌 닦아보겠다고
    괜한 고행의 길로 들어서선
    멀쩡한 자기학대를 하고 또 해서

    결국
    중들의 이상의 경지라는

    땡중이 되듯,

    마눌이 서방을
    서방이 마눌을 패는 건 배우잘 패는 게 아니라

    부분 일심동체.

    자기가 자기를 패며
    자기학대를 하는 건데도
    자기가 자기를 고소고발하는 이상한 뉴슬 종종 보는데

    중이야 땡중이 되려는 목적의식이 뚜렸하지만
    그와 달리 부분
    뭔 돌 닦으려고 자기학댈 하는 지 모르겠다.

    엊그제만 해도

    40대 배우 자기를
    30대 남편 자기가 자기를
    칼로 회를 뜬 자기학대 사건도 있었잖은가.

    무튼,

    과건
    일심동체인 부부들이
    자기학대를 하곤 하는게 퍽 유행인 적이 있었고
    요즘도 그 유행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더런 있긴 있다만서도

    요즘은 자기학대가 아닌
    친족학대가 코로나처럼 번지고 있다.

    아들이 아버질 또는 어머닐,
    딸이 어머닐 또는 아버질
    며느리가 시부몰 학대하는 게 유행하면서

    결국
    방탄소년단이 버티지 못 하고
    임시휴업까지 하게 된 걸 봄,

    친족학대의 유행은
    당분간 지속될 것 같고
    사회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아니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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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이 날 때려요.
    때리는 아들 좀 말려주세요.”

    아버지 입에서
    어찌 이런 말도 안 되는
    끔찍하고 억울하고 분하고 슬픈 말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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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지난해 6월 발행한 ‘2020 노인학대 현황보고서’를 보면 노인학대는 대부분 주거지에서 발생했다.

    학대로 판정된 6천259건의 사례 중 88.8%가 노인들이 거주하는 집에서 발생했다.

    학대 행위자는 아들과 배우자가 가장 많다.

    현장 조사를 거쳐 학대로 판정한 사례 중 가해자의 60% 이상이 아들과 배우자였다. 며느리나 딸의 학대 정황이 드러난 경우도 있다.”

    <참고문헌>

    “나일 먹은 건 맞을 짓을 한 거기에 맞아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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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결국 이 소리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나도 이 소리를 하게 되는 데

    학교교육, 가정교육.

    교육의 문제라.

    과건,

    학교 구경도 못 해본 무학대사.
    부모님들이 무학을 존경하며 따르거나
    초졸도 고학력이란 유행을 따랐기에

    교대니 사범대니

    많이 배운,
    많이 배웠기에
    자식을 믿고 의탁했기에

    선생님들이 존경의 대상였지만

    지금이야 어디 그래?

    선생님들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연봉을 받다 보니
    선생님들이 션찮해 보이는 거라.

    선생이 선생다워야 선생이지.

    란 말은,

    선생이 선생 안 다운 게 아니라

    저런 애들이

    선생을 션찮게 보게 되면서부터
    선생이 선생다워도 안 선생답게 보게 된 거지
    선생이 안 선생 다워 안 선생 다운 선생은 하나도 없다.

    이미 사회적으로도
    선생이란 표현 자체를 쓰기를 거부하고 있다.

    선생,

    건 곧 나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금지어고

    선생님.

    님이란 말은
    국가보안법에 위배되는 아주 큰일 날 금지어라.

    해 요즘은

    교사

    란 말을 써
    선생님들은 션찮은 인간들이다.


    내가 선생들의 우위에 있다란 자위를 하고들 있는데,

    걸론 양이 찰 인간들이 아니다.

    해 아마 내녀부턴

    ‘학교 봉급생활자’

    로 선생님의 명칭이 바뀔거란 내 확신이다.

    무튼,

    학교교육과 선생님들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문젠

    가정교육, 부모의 문제인 거다.

    내 자식,
    션잖은 선생에게 구박받으면 절대 안 되기에
    선생을 밟고 일어나 더 큰 인물이 되라 가르치는

    가정교육,

    부모책임인 거다 위 모두가.

    이런 자식을 둔 부모들 책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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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는데 왜 깨워” 교사 흉기로 찌른 고교생 고의성 부인”

    “왜 쳐다봐” 제주서 복싱 선수가 씨름 선수 폭행”

    선생님을 뭐랄 게 아니라
    부몰 뭐락해야는 이유고

    자식을 저따위로 키운 저런 부몬 반드시, 필히

    늙어 자식에게
    학대받을 예비후보들인 거고

    훗날 자식들에게 필히 마땅히 반드시
    졸라 얻어 터져얌이고

    “우리 아들이 날 때려요.”

    경찰에 신고하는 부모가 되어얀다는 거다.

    무튼,

    “늙어가는 한국”

    이라는 어르신들의 학대당하는 뉴슬 보면서 문득,

    늙어가는 이민사회.

    가 떠올랐고.

    마트나 뭔 모임이나 뭐나 봄

    다들 안 늙으신 분들이 없다.

    2세3세님들은 이미 미국인이 되었고

    모국어는 영어요,
    제2 외국어는 스페인어요,
    제 3 외국어가 한국어요,

    한국음식은 혐오식품이요,
    미국 정크푸드가 외려 고급음식이라.

    한국인들의 이민사회.

    단종.

    그리 멀지 않았다.

    “세대단절 큰일”

    그래서 학대 당하는 부모님들.

    어제도 마트에 갔더니

    단종 끄트머리를 겨우 잡고 계신 분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자식색휘들에게

    학대 당하고 나온 모양이다 다들.

    안타까웠다.~~~

    • 요즘엔 73.***.211.139

      선생님 소리를 듣는 사람은 의사 밖에 없는듯. 일단 아프면…뭐라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니까,
      닥터 누구를 꼭 누구 의사선생님 이라고 <님>자 까지 붙여줍니다.
      어쩌다 진짜 선생님은 선생님 소리를 못듣고 환자를 보는 의사는 진짜 선생님 소리를 듣는다.
      이게 다 진짜 선생님 보다 돈을 잘 벌어서 그럴까?
      아닌데…요즘 진짜 선생님 되는 경쟁률도 장난이 아니고 수입도 괜찮던데 …뭐가 잘못되었을까?
      예전엔 지식을 목말라 했는데, 요즘은 구글이나 네이버 치면 다 나온다고 생각해서 인지 지식을 목말라 하지 않기 때문일까?

    • 윤항문식 굥정과 상식 174.***.145.58

      항문이 똥 받아 먹는 변기 역할 하는 놈들이 많아서 괜찮음.
      늙어가든 세대 단절되든 별 상관 없음.

      • 73.***.119.221

        이제 대개문 정신병자 그룹 완성됐다.

        항문, 브래드, 칼, 흠, 유학이, 앤드 운영자.
        이견 없지?

    • 힘있는자가 71.***.100.216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때리면 가중 처벌 빡세게 들어가야 한다.
      남편이 아내를 때리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시부모가 며느리를 때리고 학대하면,

      사형 때려라. 어차피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세금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