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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 한심한 좌파색히들아, 겨우 알아낸게, 남이나 다름없는 한동훈 처조카 미국 고등학교때 재학때 논문이냐? 이런거 알아볼 시간에 어떻게하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대를 잘 헤쳐나갈까 건설적인 고민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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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연구부정 의혹을 조사한 A교수는 조사대상인 논문의 교신저자이자 한 장관 처남의 아내다. 해당 논문의 제1저자는 한 장관의 처조카 B씨였다. B씨는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9년 외숙모인 A교수와 함께 의학 논문에 이름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2/0003200940?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