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 왕따 회사 왕따 Name * Password * Email 글쎄요 회사 분위기가 어떻고 상황이 어떤지 확실히 몰라서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을것같은데, 프로젝트에 안끼워준다는부분이 조금 걸리네요. 보통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성공하려고 무슨일이라도 하는게 회사사람일텐데, 일 잘하는 사람을 안끼워준다? 인성이 너무 썩어서 프로젝트가 무산될정도의 사람이 아니라면 일잘하는사람을 무조건 넣고 싶어하는게 회사일텐데요. 혹시 본인이 이 일을 왜 하고있는지 본인의 역할이 뭔지를 잘 몰라서 미팅에서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는것일수도 있겠네요. 만약 프로젝트기획자가 socializing 잘하는 사람이나 본인이랑 친한 사람만 넣는거면 그냥 들어가지마세요. 시간낭비입니다. 저도 미팅시간에 반응 안해준적이 몇번있는데 첫째가 이사람이 뭔소리를 하는건지 알아듣지못했고, 보통 영어이슈, 두번째가 흐름이랑 맞지않는얘기를 해서 그냥 무시한적이 있어요. 예를들면 지난번에 다 얘기해서 "알았습니다" 했는데 다음미팅에 그 다음 이야기를 해야지 지난 이야기를 갖고오면 뭐.. 한번은 반응해줬지만 계속 지속되면 그냥 무시를 하고 문제를 안잃을길려고 하죠. 제가 글쓴이의 입장이었으면 글쎼요. 일단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메뉴얼 process의 처음과 끝을 알아보고 본인이 잘못한일인지를 먼저 확인할것같네요. 커뮤니케이션이유면 뭐. 그건 물어보는수밖에 없고. 다 확인해보고 본인이 잘못한게 하나도 없으면 그냥 그 새끼들이 ㅄ입니다. 그 ㅄ들과 일해서 본인이 얻는거랑 스트레스를 저울질해보고 아니면 이직을 준비할것같네요. 주관적인 의견이니 본인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이 맞음. ㅅㄱ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