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한국으로 돌아가렵니다 13년만에 한국으로 돌아가렵니다 13년만에 Name * Password * Email 미국 보험 시스템에는 out-of-pocket max가 있찌만, 그 한도까지 부담해야 하는 금액 자체가 상당합니다. 예를 들어, 15,000달러 2,000만 원라는 금액은 일반 서민들에게도 결코 가벼운 부담이 아닙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중증 질환이라 하더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범위가 넓고, 실손보험을 활용하면 개인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미국에서는 의사를 만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며, 경증 질환조차 예약이 필수적입니다. ER 이나 Urgent Care를 이용하면 당일 검사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응급실 방문 자체가 수천 달러의 비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검사나 치료에도 높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미국에서는 보험이 있으면 고액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 보험 자체를 유지하는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보험 적용 여부가 환자의 재정 상태나 보험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치료가 보험 적용 대상인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고, 거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회장의 피살 사건도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네요. 그리고 반면, 한국에서는 중증 질환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강화되어 있거 본인 부담금도 일정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암, 희귀질환, 중증 질환은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 적용하고, 실비보험까지 고려하면 개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간병인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고 하지만, 미국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과 비교하면 여전히 부담이 적습니다.미국의 보험 시스템은 복잡하며, 같은 병원에서도 보험사와의 계약 여부에 따라 치료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의 건강보험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고, 치료비 예측이 훨씬 쉽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