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케이스입니다. 한국 면허 장롱, 뉴져지에서 트랜스퍼 도전하다 생각보다 피곤해서 그냥 몇 년 전 뉴욕에서 돈 들여서 처음부터 다시 딴. 그리고 요즘 장롱면허 운전연수 받고 있는 일인입니다.
절차:
1. 서류 챙겨서 통과 후
2. 필기시험 보고 붙은 후
3. 5시간 필수교육 받은 후, 실기시험 예약하고 그사이 도로주행 연습 후
4. 도로주행 실기시험 보시면 됩니다.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필기시험 날짝 예약하는거 자체도 힘들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참고로 코로나 전에도 5시간 필수 교육 받은 후 바로 실기시험 예약 잡으려면 최소 1달 정도 걸렸어요. 요즘 운전학원들 자체가 성수기입니다. NYC 실기시험은 많이들 한번은 떨어진다니 떨어져도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운전면허 강사님 오피셜). 돈 조금 더 지출하시고 운전학원에서 미국운전 정석으로 배우는거 추천합니다. 주로 주차에서 많이 떨어지니 주차 연습 많이 하시면 도움 될 거에요.
한국어가 편하시면 플러싱 쪽에 운전학원 몇군데 있고 (헤이코리안 검색), 영어권도 상관없으면 집 근처 검색해서 찾으시면 될거에요. 플러싱이 로컬에 비해 조금 더 저렴하고, 현금 선호할 거에요. 빨리빨리 움직여도 뉴욕에서 필기부터 면허증 발급까지 한국에 비해 최소 2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될거에요. 필기시험은는 도로 표지판, 속도제한, DUI 는 필수로 외우세요. 한국 시험에 비해 쉽다고 생각합니다.